<?xml version="1.0" encoding="utf-8"?><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generator uri="https://jekyllrb.com/" version="3.9.3">Jekyll</generator><link href="http://kabigon23.github.io/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link href="http://kabigon23.github.io/" rel="alternate" type="text/html" /><updated>2023-02-24T02:21:23+00:00</updated><id>http://kabigon23.github.io/feed.xml</id><title type="html">부지런하고 싶은 게으름뱅이의 아지트</title><subtitle>인테리어중</subtitle><author><name>kabigon23</name></author><entry><title type="html">페도라 리눅스 활용과 네트워크 서버</title><link href="http://kabigon23.github.io/fedora/"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페도라 리눅스 활용과 네트워크 서버" /><published>2023-02-17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3-02-17T00:00:00+00:00</updated><id>http://kabigon23.github.io/fedora</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kabigon23.github.io/fedora/">&lt;hr /&gt;
&lt;p&gt;&lt;img src=&quot;/images/fedora_linux.jpeg&quot; alt=&quot;fedora linux book img&quot; /&gt; &lt;br /&gt;
 이광, 김봉근, 김용승 공저  &lt;br /&gt;
 출판사: 글로벌 &lt;br /&gt;
 &lt;a href=&quot;http://www.yes24.com/Product/Goods/30490365&quot;&gt;자세히&lt;/a&gt;&lt;/p&gt;

&lt;hr /&gt;
&lt;p&gt;나에겐 컴퓨터 스승님이 한 분 계신다. 리눅스의 ‘리’자도 제대로 모르던 시절 스승님께 리눅스 및 네트워크를 제대로 알고 싶다고 추천해줄 책이 없냐고 여쭤보니 이 책을 추천해주셨다. 그래서 바로 책을 구매했다.
그게 바로 2년전이다. 그 당시 네트워크 부분만 좀 읽다가 지루해서 완독하지 못했다. 그리고 최근에 다시 펴보게 되었는데 역시 알아야 더 재밌다고 리눅스에 대해 어렴풋이 아는 정도가 되니 책이 너무 술술 읽혔다. 
그리고 스승님이 왜 이 책을 추천해줬는지 2년이 지나고서야 이해가 갔다.&lt;/p&gt;

&lt;p&gt;이 책은 페도라 리눅스를 기준으로 리눅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다룬다. 그리고 수학의 정석처럼 내용을 섦명하면 바로 문제가 나오는 형식이라 실제로 해보면서 더욱도 리눅스가 손에 익게 해준다.
사실 나는 리눅스에서 압축파일을 푼다든지 아니면 터미널 프롬프트에 명령어를 사용한다든지 항상 구글링을 하여 기계처럼 복붙을 해서 사용했다. 그렇지만 항상 왜 그렇게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한 원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예를 들자면, 압축할 때 tar을 한 후 왜 또 gzip을 해야하는거지? 와 같은 의문이 항상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tar이 아카이브를 테이핑하고 그 다음 압축을 하는 것이라고 그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줬다.
그리고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사용은 하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알고있진 못했는데 파이프 그림까지 예시를 들며 상세히 설명해준다. 리디렉션 같은 경우도 쉽게 이해가 갔다. 백그라운드 기능에 대해서도 이해만 하고 있었지 실제로 사용해본적이 없다. 예를 들어 vim으로 자료를 수정하던 도중 다른걸 해야할 때 새 터미너를 켜서 작업을 했다. 하지만 백그라운드 사용법을 알게 나니 터미널 하나에서도 여러 작업을 멀티태스킹할 수 있었다.&lt;/p&gt;

&lt;p&gt;이 밖에도 프로세스 관리, 메모리 관리, 다양한 네트워크 서버 등을 소개하며 리눅스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쉽게 설명을 해준다. 사실 책에서 나온 모든 실습을 따라하진 않았고 리눅스에 대한 틀을 잡아보기 위해서 최대한 빨리 읽었다. 결과적으로 평상시 가려웠던 부분을 많이 긁어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설명을 정말 쉽게 적어놨다. 이상이다.&lt;/p&gt;</content><author><name>kabigon23</name></author><category term="Book" /><category term="Linux" /><summary type="html">이광, 김봉근, 김용승 공저 출판사: 글로벌 자세히 나에겐 컴퓨터 스승님이 한 분 계신다. 리눅스의 ‘리’자도 제대로 모르던 시절 스승님께 리눅스 및 네트워크를 제대로 알고 싶다고 추천해줄 책이 없냐고 여쭤보니 이 책을 추천해주셨다. 그래서 바로 책을 구매했다. 그게 바로 2년전이다. 그 당시 네트워크 부분만 좀 읽다가 지루해서 완독하지 못했다. 그리고 최근에 다시 펴보게 되었는데 역시 알아야 더 재밌다고 리눅스에 대해 어렴풋이 아는 정도가 되니 책이 너무 술술 읽혔다. 그리고 스승님이 왜 이 책을 추천해줬는지 2년이 지나고서야 이해가 갔다. 이 책은 페도라 리눅스를 기준으로 리눅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다룬다. 그리고 수학의 정석처럼 내용을 섦명하면 바로 문제가 나오는 형식이라 실제로 해보면서 더욱도 리눅스가 손에 익게 해준다. 사실 나는 리눅스에서 압축파일을 푼다든지 아니면 터미널 프롬프트에 명령어를 사용한다든지 항상 구글링을 하여 기계처럼 복붙을 해서 사용했다. 그렇지만 항상 왜 그렇게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한 원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예를 들자면, 압축할 때 tar을 한 후 왜 또 gzip을 해야하는거지? 와 같은 의문이 항상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tar이 아카이브를 테이핑하고 그 다음 압축을 하는 것이라고 그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줬다. 그리고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사용은 하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알고있진 못했는데 파이프 그림까지 예시를 들며 상세히 설명해준다. 리디렉션 같은 경우도 쉽게 이해가 갔다. 백그라운드 기능에 대해서도 이해만 하고 있었지 실제로 사용해본적이 없다. 예를 들어 vim으로 자료를 수정하던 도중 다른걸 해야할 때 새 터미너를 켜서 작업을 했다. 하지만 백그라운드 사용법을 알게 나니 터미널 하나에서도 여러 작업을 멀티태스킹할 수 있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리눅스 그냥 재미로</title><link href="http://kabigon23.github.io/linux-just-for-fun/"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리눅스 그냥 재미로" /><published>2023-02-13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3-02-13T00:00:00+00:00</updated><id>http://kabigon23.github.io/linux-just-for-fun</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kabigon23.github.io/linux-just-for-fun/">&lt;hr /&gt;
&lt;p&gt;&lt;img src=&quot;/images/linux-for-fun.jpg&quot; alt=&quot;linux just for fun book img&quot; /&gt; &lt;br /&gt;
 리누스 토발즈, 데이비드 다이아몬드 지음 &lt;br /&gt;
 안진환 옮김 &lt;br /&gt;
 출판사: 한겨레신문사
 &lt;a href=&quot;http://www.yes24.com/Product/Goods/197293&quot;&gt;자세히&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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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개발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리눅스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윈도우를 쓰든 맥을 쓰든 IT서적이나 강의를 들을 때 개발환경을 리눅스로 맞추라해서 버츄얼머신 등 가상머신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리눅스를 설치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리눅스란 용어를 중학교 1학년때 처음 알게 되었다. 홈페이지도 직접 만들어보고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도서관에 컴퓨터 서적 코너를 갔을때 팽귄이 그려져있는 리눅스 관련 서적들이 있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에 내가 리눅스 관련책을 빌리게되어 읽어보았다면 지금 인생이 달라졌을수도 있을 것 같다. 아무튼 나는 그때 해킹이란 것에 호기심이 많아서 관련 책(지금 생각해보았을 때, 그것은 아마 해킹 툴키트 서적이었다.)을 빌려보았고 우리집 컴퓨터를 대상으로 책에 나와있는대로 따라하다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걸려서 컴퓨터를 고치는데 엄청 진땀을 흘렸었다. 그뒤로 무서워서 컴퓨터랑 살짝 거리를 두었단 기억이 난다.&lt;/p&gt;

&lt;p&gt;그 후 약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취미로 컴퓨터를 공부하게 되었고 20년만에 리눅스란 단어를 다시 접해보았으며 리눅스란 것을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 리눅스의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가 지은 리눅스 그냥 그대로란 책을 읽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을 읽으면 강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는 IT블로그들의 영향이 더 크긴 했다. 책을 사려고 검색해봤지만 절판되어 구할 수 없었고 eBook 또한 구할 수 없었다. 중고로 사려니 판매가 10,000원보다 몇배로 시세가 형성되어 있어 도서관을 찾아보니 집에서 1시간 거리에 책이 있는 곳을 발견했고 바로 달려가서 도서관 지하창고에 보관되어있던 이 책을 빌릴 수 있었다. 책을 생각보다 어렵게 구했던 터라 얼른 읽은 생각에 흥분하여 바로 집으로 가지 않았고 근처 스타벅스를 갔다. 그 후 시간이 날때 마다 틈틈이 읽어 3주동안 읽은것 같다.&lt;/p&gt;

&lt;p&gt;리누스 토발즈란 천재는 역시나 떡잎부터 달랐다. 할아버지가 수학과 교수라서 학교에 입학하기전부터 할아버지 컴퓨터를 이용하여 수학 계산식을 받아 적었다. 컴퓨터가 너무 재미있었는지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도 친구들이랑 노는 것보다 컴퓨터가 더 좋아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컴퓨터만 하루종일 만지작거리는 괴짜였다. 학교에선 공부를 열심히하지도 않았는데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성적은 높았다고 한다. 초등학생때부터 이미 프로그래밍언어 뿐만 아니라 어셈블리어도 다룰수 있어 게임이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었다. 내가 초등학교때 html과 포토샵을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들어봤던 경험이 있어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리누스 토발즈님의 어린 시절을 보고 아주 많이 겸손하게 되었다. 리누스 토발즈는 대학교에 막 입학했을때 386컴퓨터를 제대로 배워보고 자신의 입맛에 맞게 사용하기 위해 터미널 에뮬레이터를 만들어보기 시작하였다. 그게 리눅스의 탄생이었다. 리누스 토발즈 스스로도 말했다. 나 혼자 쓰려고 만든 리눅스라 이렇게 될줄 몰랐다고..&lt;/p&gt;

&lt;p&gt;리누스 토발즈는 자신이 만든 리눅스를 오픈소스로 공개하였고 전세계의 개발자들은 리눅스를 함께 개선하였다. 인류 최대의 공동프로젝트가 된 것이다. 여기서 리누스가 대단한 것은 리눅스를 오픈소스로 하고 리눅스를 이용한 상업적인 것에는 최대한 거리를 두었다는 것이다. 리누스는 재미를 추구하였다. 재미를 추구하다보면 부와 명예가 따라온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IT업계에서 최고 유명인사가 되었다. 이 책은 2001년에 출판되었는데 리누스가 얘기하기를 리눅스가 나중에 휴대폰 기기에도 들어갈거라고 말한 부분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2023년 현재 우린 스마트폰을 구동할때나 티비 셋톱박스를 켰을때 안드로이드가 나온다.(안드로이드는 리눅스 커널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거의 웬만한 서버 컴퓨터는 리눅스를 사용한다. 리누스 토발즈 본인은 미래를 예측하는건 아무 의미 없고 그런 능력도 없다했지만 그는 예측 능력도 뛰어난 것 같다. 자신이 재미로 만든 리눅스가 전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을 느낄때마다 얼마나 뿌듯할까? 기술은 남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해야 기술의 진보가 있다고 생각하는 오픈소스 철학이 지금의 리눅스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컴퓨터 공부를 하면서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lt;/p&gt;</content><author><name>kabigon23</name></author><category term="Book" /><category term="Linux" /><summary type="html">리누스 토발즈, 데이비드 다이아몬드 지음 안진환 옮김 출판사: 한겨레신문사 자세히 개발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리눅스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윈도우를 쓰든 맥을 쓰든 IT서적이나 강의를 들을 때 개발환경을 리눅스로 맞추라해서 버츄얼머신 등 가상머신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리눅스를 설치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리눅스란 용어를 중학교 1학년때 처음 알게 되었다. 홈페이지도 직접 만들어보고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도서관에 컴퓨터 서적 코너를 갔을때 팽귄이 그려져있는 리눅스 관련 서적들이 있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에 내가 리눅스 관련책을 빌리게되어 읽어보았다면 지금 인생이 달라졌을수도 있을 것 같다. 아무튼 나는 그때 해킹이란 것에 호기심이 많아서 관련 책(지금 생각해보았을 때, 그것은 아마 해킹 툴키트 서적이었다.)을 빌려보았고 우리집 컴퓨터를 대상으로 책에 나와있는대로 따라하다 트로이목마 바이러스가 걸려서 컴퓨터를 고치는데 엄청 진땀을 흘렸었다. 그뒤로 무서워서 컴퓨터랑 살짝 거리를 두었단 기억이 난다. 그 후 약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취미로 컴퓨터를 공부하게 되었고 20년만에 리눅스란 단어를 다시 접해보았으며 리눅스란 것을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 리눅스의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가 지은 리눅스 그냥 그대로란 책을 읽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을 읽으면 강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는 IT블로그들의 영향이 더 크긴 했다. 책을 사려고 검색해봤지만 절판되어 구할 수 없었고 eBook 또한 구할 수 없었다. 중고로 사려니 판매가 10,000원보다 몇배로 시세가 형성되어 있어 도서관을 찾아보니 집에서 1시간 거리에 책이 있는 곳을 발견했고 바로 달려가서 도서관 지하창고에 보관되어있던 이 책을 빌릴 수 있었다. 책을 생각보다 어렵게 구했던 터라 얼른 읽은 생각에 흥분하여 바로 집으로 가지 않았고 근처 스타벅스를 갔다. 그 후 시간이 날때 마다 틈틈이 읽어 3주동안 읽은것 같다. 리누스 토발즈란 천재는 역시나 떡잎부터 달랐다. 할아버지가 수학과 교수라서 학교에 입학하기전부터 할아버지 컴퓨터를 이용하여 수학 계산식을 받아 적었다. 컴퓨터가 너무 재미있었는지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도 친구들이랑 노는 것보다 컴퓨터가 더 좋아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컴퓨터만 하루종일 만지작거리는 괴짜였다. 학교에선 공부를 열심히하지도 않았는데 수학을 좋아해서 수학성적은 높았다고 한다. 초등학생때부터 이미 프로그래밍언어 뿐만 아니라 어셈블리어도 다룰수 있어 게임이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었다. 내가 초등학교때 html과 포토샵을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들어봤던 경험이 있어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리누스 토발즈님의 어린 시절을 보고 아주 많이 겸손하게 되었다. 리누스 토발즈는 대학교에 막 입학했을때 386컴퓨터를 제대로 배워보고 자신의 입맛에 맞게 사용하기 위해 터미널 에뮬레이터를 만들어보기 시작하였다. 그게 리눅스의 탄생이었다. 리누스 토발즈 스스로도 말했다. 나 혼자 쓰려고 만든 리눅스라 이렇게 될줄 몰랐다고.. 리누스 토발즈는 자신이 만든 리눅스를 오픈소스로 공개하였고 전세계의 개발자들은 리눅스를 함께 개선하였다. 인류 최대의 공동프로젝트가 된 것이다. 여기서 리누스가 대단한 것은 리눅스를 오픈소스로 하고 리눅스를 이용한 상업적인 것에는 최대한 거리를 두었다는 것이다. 리누스는 재미를 추구하였다. 재미를 추구하다보면 부와 명예가 따라온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IT업계에서 최고 유명인사가 되었다. 이 책은 2001년에 출판되었는데 리누스가 얘기하기를 리눅스가 나중에 휴대폰 기기에도 들어갈거라고 말한 부분을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2023년 현재 우린 스마트폰을 구동할때나 티비 셋톱박스를 켰을때 안드로이드가 나온다.(안드로이드는 리눅스 커널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거의 웬만한 서버 컴퓨터는 리눅스를 사용한다. 리누스 토발즈 본인은 미래를 예측하는건 아무 의미 없고 그런 능력도 없다했지만 그는 예측 능력도 뛰어난 것 같다. 자신이 재미로 만든 리눅스가 전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을 느낄때마다 얼마나 뿌듯할까? 기술은 남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해야 기술의 진보가 있다고 생각하는 오픈소스 철학이 지금의 리눅스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컴퓨터 공부를 하면서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Hello world</title><link href="http://kabigon23.github.io/Hello-World/"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Hello world" /><published>2023-02-09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3-02-09T00:00:00+00:00</updated><id>http://kabigon23.github.io/Hello-World</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kabigon23.github.io/Hello-World/">&lt;p&gt;첫번째 글입니다.&lt;/p&gt;</content><author><name>kabigon23</name></author><category term="Markdown" /><summary type="html">첫번째 글입니다.</summary></entry></feed>